보일라!
사업자로 등록되었습니다.
보일라!가 국세청에 8월 28일로 등록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해 처음 하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은 것일 것입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무슨 목적으로 세워졌는지? 또는 일반적으로 어떤 분야에 속하는 회사인지? 하는 것일 것입니다.
짧은 답을 드리지면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답이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회사에서 무엇을 만들 것인지 질문을 받게 된다면,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적해 온 지식인, 경험들 그리고 관계를 형성해 왔던 사람들로 부터 몇몇 아이디어를 떠 올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사업을 시작하는 합당한 방법일까요? 만일 개인적인 사업거리를 구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업이 세워지고, 운 좋게 성공한다고 해도, 그런 방법이라면 일반적으로 바람직스럽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우리가 흔하게 보듯이 많은 성공한 기업들이 몇몇 아이디어나 기회로 조그맣게 사업을 시작해서 큰 규모의 회사로 성장합니다. 그러나 그 회사들이 시장에서 또는 시장으로부터 변화와 도전을 직면할 때, 혼란스러워하고 스스로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스스로가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자
회사들이 다음 단계를 위한 결정을 할 때, 어떤 한 사람 또는 한 그룹의 사람들에 의존합니다. 대표이사나, 테스크포스, 기술전문가 등이죠. 누가 결정을 내리든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많은 정보를 기반으로 내리는 결정이어야 하고 또 한 사람 또는 어떤 그룹의 사람들의 이해나 경향에 의해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조직된 시스템이 중요한 것입니다. 좋은 시스템은 의사결정자에게 해야할 결정이 분명해 보이도록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일라!는 그러한 시스템을 먼저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할 일
보일라!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 행정적인 기초작업
- 비즈니스 아키텍쳐
- 비즈니스 아키텍쳐의 구현
- 연구 및 개발
- 마케팅
참여해 주세요!
이름에 대해
불어로 voilà라고 합니다. Merriam-Webster 사전에 따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의를 끌거나, 만족이나 인정을 표현하거나, 마치 마술로 나타낸 것처럼 보여줄 때 쓰임.
한국어로 단어의 발음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소리 표현은 이상하게 들리고요. 많은 생각끝에 보일라!라고 했습니다. 누가 단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부른 것을 듣고 힌트를 얻었는데 마치 난방용 보일러를 상기시키지만 기억하기는 다른 어떤 것보다 좋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와 쇼셜 네트워크
어떤 의견이나 반응도 환영합니다. 이 웹 페이지에 자주 방분헤 주세요. 보일라!에서 하는 일들은 이 사이트에 한국어와 영어로 게재될 것입니다. 또한 구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서 의견을 교환하는 것도 곧 가능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