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라!가 모델리오소프트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모델리오소프트는 Softeam Group의 자회사로 객체기반 UML 모델링 도구인 모델리오를 개발하고 유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델리오는 UML 도구 중 하나인데 단순한 UML 다이어그램을 작성하는 도구를 넘어 UML 다이어그램에 객체지향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그림에 보이는 UML 요소들을 실제 시스템의 요소들을 설계하고 구현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점이 도구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수 많은 UML 도구 또는 모델링 도구들이 개발되어 왔고, 사용되고 있지만, 보일라!가 모델리오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단순한 다이어그램 제작 도구를 넘어서면서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폐쇄적이지 않고 기본 모듈이 오픈소스라는 점입니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의미는 앞으로 계속되는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일라!는 우리나라의 고객들이 모델링이라고 하는 개념이 일상의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을 고대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모델리오를 보급할 뿐만 아니라, 기술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일라!의 대표가 프락심의 멤버가 된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개인의 자격이고, 회사는 아직 회원이 아닙니다.)

프락심은 비영리 기관으로서 프락심 방법론의 모든 활동을 주관하기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프락심 방법론의 목적에 관해서는 홈페이지에 아래에 인용한 바와 같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업과 조직은 그 내부의 복잡성 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에 직면해야만 한다. 이러한 노력 가운에 의사결정자는 가능한 도구들을 찾게 된다.

프락심은 그들에게 일련의 모델링과 디자인 기법들을 제공하는데, 이것들은 기업의 모든 측면들을 망라하고, 여러 분야의 전문지식의 연결하는 관점과 아이디어들이 공유되도록 돕게 한다.

이렇게 종합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목적은 기업을 표현하는 저장소를 개발하는데 있다. 이 저장소는 기업의 지적 자산을 담게 된다. 그것은 변화의 시도/노력들에 쓰이고, 기업 내의 모든 차원에서 관찰되는대로 이해하도록 보장해준다.

따라서 이 방법론은 모든 변환의 규칙을 포괄하는 전반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전략부터 배치까지 사업의 지식과 기술적 가능성을 총 망라한다. 결과적으로, 투자가 너무 얇게 퍼져 버리지 않도록 막고, 다른 에너지들을 공통의 이익으로 집중되도록 한다.

프락심이 보일라!에게는 중요한 이유는 그 방법론이 회사가 사업의 기초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지침을 수립하는데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보일라!는 단지 구조를 세우는 것 뿐만 아니라 매일의 사업에서 활용될 수 있는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그 방법론을 적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이전 기사에서 약속드렸던 일들에 속하는 것입니다.

프락심이나 보일라!가 프락심에 관해 하는 일들에 궁금하신 것은 이 이메일 주소가 스팸봇으로부터 보호됩니다. 확인하려면 자바스크립트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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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라!

사업자로 등록되었습니다.

보일라!가 국세청에 8월 28일로 등록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해 처음 하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은 것일 것입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무슨 목적으로 세워졌는지? 또는 일반적으로 어떤 분야에 속하는 회사인지? 하는 것일 것입니다.

짧은 답을 드리지면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답이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회사에서 무엇을 만들 것인지 질문을 받게 된다면,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적해 온 지식인, 경험들 그리고 관계를 형성해 왔던 사람들로 부터 몇몇 아이디어를 떠 올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사업을 시작하는 합당한 방법일까요? 만일 개인적인 사업거리를 구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업이 세워지고, 운 좋게 성공한다고 해도, 그런 방법이라면 일반적으로 바람직스럽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우리가 흔하게 보듯이 많은 성공한 기업들이 몇몇 아이디어나 기회로 조그맣게 사업을 시작해서 큰 규모의 회사로 성장합니다. 그러나 그 회사들이 시장에서 또는 시장으로부터 변화와 도전을 직면할 때, 혼란스러워하고 스스로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스스로가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자

회사들이 다음 단계를 위한 결정을 할 때, 어떤 한 사람 또는 한 그룹의 사람들에 의존합니다. 대표이사나, 테스크포스, 기술전문가 등이죠. 누가 결정을 내리든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많은 정보를 기반으로 내리는 결정이어야 하고 또 한 사람 또는 어떤 그룹의 사람들의 이해나 경향에 의해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조직된 시스템이 중요한 것입니다. 좋은 시스템은 의사결정자에게 해야할 결정이 분명해 보이도록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일라!는 그러한 시스템을 먼저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할 일

보일라!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1. 행정적인 기초작업
  2. 비즈니스 아키텍쳐
  3. 비즈니스 아키텍쳐의 구현
  4. 연구 및 개발
  5. 마케팅

참여해 주세요!

이름에 대해

불어로 voilà라고 합니다. Merriam-Webster 사전에 따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의를 끌거나, 만족이나 인정을 표현하거나, 마치 마술로 나타낸 것처럼 보여줄 때 쓰임.

한국어로 단어의 발음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소리 표현은 이상하게 들리고요. 많은 생각끝에 보일라!라고 했습니다. 누가 단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부른 것을 듣고 힌트를 얻었는데 마치 난방용 보일러를 상기시키지만 기억하기는 다른 어떤 것보다 좋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와 쇼셜 네트워크

어떤 의견이나 반응도 환영합니다. 이 웹 페이지에 자주 방분헤 주세요. 보일라!에서 하는 일들은 이 사이트에 한국어와 영어로 게재될 것입니다. 또한 구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서 의견을 교환하는 것도 곧 가능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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