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라!의 대표가 프락심의 멤버가 된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개인의 자격이고, 회사는 아직 회원이 아닙니다.)

프락심은 비영리 기관으로서 프락심 방법론의 모든 활동을 주관하기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프락심 방법론의 목적에 관해서는 홈페이지에 아래에 인용한 바와 같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업과 조직은 그 내부의 복잡성 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에 직면해야만 한다. 이러한 노력 가운에 의사결정자는 가능한 도구들을 찾게 된다.

프락심은 그들에게 일련의 모델링과 디자인 기법들을 제공하는데, 이것들은 기업의 모든 측면들을 망라하고, 여러 분야의 전문지식의 연결하는 관점과 아이디어들이 공유되도록 돕게 한다.

이렇게 종합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목적은 기업을 표현하는 저장소를 개발하는데 있다. 이 저장소는 기업의 지적 자산을 담게 된다. 그것은 변화의 시도/노력들에 쓰이고, 기업 내의 모든 차원에서 관찰되는대로 이해하도록 보장해준다.

따라서 이 방법론은 모든 변환의 규칙을 포괄하는 전반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전략부터 배치까지 사업의 지식과 기술적 가능성을 총 망라한다. 결과적으로, 투자가 너무 얇게 퍼져 버리지 않도록 막고, 다른 에너지들을 공통의 이익으로 집중되도록 한다.

프락심이 보일라!에게는 중요한 이유는 그 방법론이 회사가 사업의 기초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지침을 수립하는데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보일라!는 단지 구조를 세우는 것 뿐만 아니라 매일의 사업에서 활용될 수 있는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그 방법론을 적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이전 기사에서 약속드렸던 일들에 속하는 것입니다.

프락심이나 보일라!가 프락심에 관해 하는 일들에 궁금하신 것은 이 이메일 주소가 스팸봇으로부터 보호됩니다. 확인하려면 자바스크립트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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